CHOI+SHINE ARCHITECTS is an internationally awarded design studio established by Jin Choi and Thomas Shine.  Their works have appeared in major newspaper and TV, museums and galleries worldwide including BBC, CNN, Le Figaro and The Guardian with their best known project “The Land of Giants,” human shaped transmission towers, scheduled for construction in Iceland. Choi+Shine works range in scale from small lighting fixtures to large infrastructure. They were invited to present work for the 2014 European City of Culture festival in Marseille, France and to exhibit their work at the 2016 Milan Design Week. In addition to their work “The Lace” installed at the 2016-17 Amsterdam Light Festival and the “Urchins” in March 2017 in Singapore, the “Flying Mosque” was showcased in Islamic Arts Festival in Dubai in January 2018 and recently their work was selected to represent the Commonwealth Games in Australia in April 2018.

​

Jin Choi holds a B.A. from Yonsei University, a MFA in Architectural Art, and a M.Arch from Yale University.  Her work has been published and exhibited worldwide, including, Dongdaemun Culture and History Park in Seoul, the Deutsches Museum in Munich and the Victoria & Albert Museum in London.  In 2013 she was selected by The Korean Institute of Architects as a “Global Young Architect”.  She is the co-inventor of several patented works with Thomas Shine. 

​

Thomas Shine received his B.Arch and M.Arch from Yale University and taught structures at Yale School of Architecture.  Before studying architecture, he worked in biotechnology in London, and later ran a firm developing medical equipment.  Many of his novel medical devices are internationally patented and published and he is the co-inventor of several patented works with Jin Choi.

초이샤인 아키텍츠는 최혜진과 토마스 샤인 두 사람이 창립한 전세계 수상 경력을 가진 디자인 스튜이오이다.  그들의 작품은 BBC TV News, CNN Live News, Le Figaro, Guardian 등의 세계 주요 신문과 미디어를 통해 널리 알려진바 있으며 대표작인 인간의 형상을 한 거인 송전탑 “The Land of Giants”는 아이슬랜드와 캐나다에서 현재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그들의 작품은 작은 조명기구로 부터 거대한 공공 산업기반 구조물에 이르기까지 그 규모가 다양하다.  그들은 2014년 프랑스 마르세이유에서 열린 European City of Culture festival과 2016년 밀라노 Design Week에 초대 전시한바 있으며 2016-2017년의 암스테르담 Light Festival과 2017년 싱가폴 Light Festival 등에 작품이 채택되어 공공 설치 미술을 시작하였다.  최근 2018년 1월에는 그들의 작품인 “Flying Mosque” 가 두바이의 이슬람 예술문화축제에 선택되어 설치되었으며, 같은해 4월 호주의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Commonwealth Games에서는 게임의 정신을 기념하는 상징적 공공 미술작품을 설치한바 있다. 

​

최혜진은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학부과정과 중앙대 건축미술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예일대학교 건축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의 작품은 서울의 동대문 역사문화 공원, 독일 뮌헨의 Deutsches Museum, 런던의 Victoria & Albert Museum 등에 전시된바 있다.  2013년 그는 한국 건축가협회로부터 글로발 영 아키텍트로 선정되었다.  토마스 샤인과 공동 개발한 디자인과 발명품 등은 다수의 국제 특허권을 출원, 수여받은바 있다.

​

토마스 샤인은 건축을 시작하기전 런던에서 10여년간 생명과학 연구원으로 활동하였으며, 그 후 자신의 회사를 운영하면서 엔지니어로서 개발한 첨단 기술의 의료기기들은 국제 발명 특허권 취득 및 주요 학술지에 발표된바 있다.  그는 예일대학교에서 건축학 학사와 석사를 취득하고 모교의 건축학부와 대학원에서 건축구조를 가르쳤다.  최혜진과 공동 개발한 디자인과 발명품 등은 다수의 국제 특허권을 출원, 수여받은바 있다.